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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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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1

사랑해주세요^^*


BY 배근영 2008-07-07

이별의 시간이 천천히

돌아오는 시간앞에

나의 마음은 답답하고

눈물이 앞을가린다

만나면 헤어질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받아들이기힘든일입니다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지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겠지요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

지지않도록

서로서로 사랑

하고 자신을

먼저 아껴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모두

사랑이란말을

매일하고살면

세상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지금당신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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