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빵을보면
군대간 그대가
생각이 나긴하지만
가난했던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지금은 건빵이
간식거리이지만
그시대에는
너무나도 소중한
건빵이였다고
하더군요
누가알까요
굶지린배를
움켜쥐고
울부짖던 사람들
의 목소리를 아시는지요
우리들이 알지는 못
하지만 어디에선가
배고파 우는 사람
들이 있을거라 생각을하네요
배고픔에 눈물흘리는
사람들이 없어질때
까지
건빵의 소중함을
잊고살지는 마세요
건빵이란것은 배고픈
사람들의 눈물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