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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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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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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자 2007-06-17

 

 

언젠가 너를 보았다면

너는 나를 기억했을 것이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바람 불어 늘 오는 곳.

 

이어진 기이인 선으로

묶이지 않은 날개그늘에서

기다림으로 오는 것.

 

 

덧) 블로그 정자수다에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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