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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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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십시오


BY 정자 2007-03-11

사랑은 오래전에 하늘에서 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늘 바라보기만 합니다.

늘 멀리서 반짝거리게 빛나는 겁니다.

잊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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