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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2

삶.....


BY 말줄임표... 2005-05-25

여기가 끝인듯 걸어왔지만

저만치 또 다시 나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한참을 걸어 도착한곳은

어제도 와 보았던 바로 그곳이다.

 

쳇바퀴처럼 돌고 돌아

나는 어제의 그 시간속으로 다시 돌아와 있다.

 

언제나 목표를 세워 전진 또 전진하지만

벗어날수 없는 무언가에 잡혀

다시또 어제의 생각을 한다.

 

어제의 지금도 되뇌이던....

내일의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