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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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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머리


BY 무 늬 2004-10-21

 
  
새치머리 
詩/무늬
 
地上을 망(望)보다
시력잃고 떨어졌나
天上의 눈썹같은
깃털 몇 개 
쓸쓸한 산마루쯤
억새꽃 피었습니다.
얼마를 흘러가야
한숨도 잊혀지나요
지지않을 花石이라면
어린 날의 삐비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