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12

초승달


BY 토담 2004-08-10


초승달 詩김영순 외눈으로 바라보네 초승달 하나

두눈 뜨고 보기엔 너무 아까운

네가 뜨는 내 마음은 날마다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