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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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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BY 정금자 2004-03-04

 

밝은 햇살을 지나며

 

내 슬픔을 나눕니다.

 

 

맑은 하늘을 올려다 보며

 

과한 욕심과 이기심을  가져가 달라고

 

떼를 써 봅니다.

 

 

 

눈부신 밝음과

 

투명한 맑음속에서

 

흐릿해진 내 삶에 희망을

 

건져 봅니다.

 

 

 

이천사년 삼월 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