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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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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07

my love..


BY yzimin 2004-02-14

내 영혼에 자유를 준 사람 .

늘 머리속에 따라 다니는 사람.

언제나 처음처럼 떨리는 사람.

그는 슬픔을 주다가도 기쁨도 주는 사람.

내 평생 이런 사랑 첨 으로 준 사람.

영원을 믿지 않는다는 나를

흔들리게 하는 사람.

이런 그를 사랑 해도 되나요?

그는 내 연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