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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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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


BY 정금자 2004-01-17

신 새벽에

 

창을  밀고,

 

그믐달이 살며시

 

들어와

 

내 안에 눕는다.

 

 

나도

 

그믐달이

 

되어

 

함께 누웠다.

 

 

 

이천사년, 일월 십육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