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0

나도 모르게 온 너


BY 은비 K 2003-10-24

 산을 오르면 산바람이 되어 오는 너
 강을 건너면 강바람이 되어 오는 너

 언제부터인가

 네이름을 자주 부르게 되었어
  
무엇때문인지 
네 얼굴이 내 가슴에 살고

자꾸만 깊은데로
너를 찾아가고파진거야

 

 나도 모르게 온
 너.....

 되돌아갈 다리는 다 파괴되고
 오직 너를 향해만 간다 오늘 하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