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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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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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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


BY 섬진강 2003-09-18

추석으로

오빠네가 가고 난 뒤,

동생인 우리가 도착했다

 

오니? 왔습니다

가니? 가나보다

온 것은 분명한데

간 것은 ?

 

뽀얀 내아기가 내품에 호비작댈때

온 것을 알았지만

늙은 부모의 게딱지같은 검버섯은

갈 것만을 추측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