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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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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떠나 보내며


BY 영악한뇬 2003-08-24

                                  

 

 

 

 

 

 

안녕하세요?. 시를 쓰시는 방의 대 선배님들 !

처음 인사드리는 소설방에서 소설을 연재중인 영악한뇬입니다.

시는 처음이구요...그래서 아마도 많이 서툴것이라 사료되옵니다.

이 몸. 선배님들의 지도 편달 무지 바라옵니다.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