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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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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눈


BY 김은비 2003-01-30

불안 초조 떨림 공포 무기력
외로움 흔들림 서러움
분노 증오 욱박지름

사막을 가고 있는듯
지치고 곤하신
수루광야의 날들이시라면

생명의 강수 넘치는
복된 땅을 소유하세요
.....

"믿음은 육체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의
실체를 마음의 눈으로 보게한다(Matt 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