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술잔에 기울여 쓴 기억을 삼키려 합니다 그 때의 일 알콜은 모르지만 조각 조각 분해시켜 밤잠을 재워주고 늦은 아침 초라한 모습에서 옛 생각이 절로 나오게 하는데.. 망각 할수 없는게 사람이라 취하나 취하지 않아도 기억은 잠에서 일어나면 내 앞에서 언제나 눈물을 닦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