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다 살아 본 여인처럼 내 인생은 요지부동 이라네 금빛 빼찌로 아무리 당당하게 걷는들 산 한번 오르면 가빠지는 숨은 다를바 없고 화려한 스포트에 박수갈채를 받는다 하더라도 가는세월엔 너나없이 울고 만다네 영 내 기분이 아니여도 사는 나는 오늘을 반겨야 하고 요렇게 죽지않고 살아있으니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하며 본숭만숭 지내고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