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사랑 나는 고슴도치 입니다. 그대 가까이 할 때마다 상처를 남기는 가시옷을 입고 있기에. 나는 슬프다고도 불공평 하다고도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고슴도치인 나는 고슴도치식의 사랑을 해야 했으니까요. 하나의 깨달음은 혹독한 댓가를 지불하게 합니다. 나를 품고 상처 입은 몸으로 불평 한마디 하지 않은 그대에게 이젠 나는 얼마 만큼의 거리에서 바라보려 합니다. 나는 고슴도치 입니다. 그러니 나는 가슴으로만 사랑해야 합니다. 나의 육신이 가시옷을 입었으니 나의 영혼으로 당신을 지켜야 하니까요. 그것도 사랑이니까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