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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12

사랑..


BY 예쁜사랑 2002-08-30

정말로 간절한 사랑을
해보고 싶군아.
나의 뼈가 부셔저
가루가되어 버려진다해도
아깝지 않을 넘치는 사랑을.

정말로 간절한 사랑을
해보고싶군아.
나의 몸 일부분이 떨어져
나간다해도 아푸지 않을
그런 넘치는 사랑을.

하지만 삶이 고달푸고
사는게 고통이라면
그런사랑도 아마 무너져
버리지 않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