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간절한 사랑을 해보고 싶군아. 나의 뼈가 부셔저 가루가되어 버려진다해도 아깝지 않을 넘치는 사랑을. 정말로 간절한 사랑을 해보고싶군아. 나의 몸 일부분이 떨어져 나간다해도 아푸지 않을 그런 넘치는 사랑을. 하지만 삶이 고달푸고 사는게 고통이라면 그런사랑도 아마 무너져 버리지 않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