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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92
살며시 다가온사랑..
BY 별☆
2002-08-25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아파옵니다
왜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걸까
내자신에게 물어봅니다
가끔은 내가 정말 싫어집니다
이런내가....
가끔은 먼 여행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조용히 내 자신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행복과 슬픔이 함께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하는 사람때문에 슬퍼집니다
거절할수 없는 사랑..
살며시 다가온사랑..
아마도 운명인가봅니다.
운명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난 지금 이시간의 내운명을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사랑할 수 있는날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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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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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