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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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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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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새


BY 휘파람 2002-08-25




누군가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간데 없어

나무 끝에 새 한 마리 그뿐인줄 알면서도

또다시 돌아보며 핑그르르 도는 눈물

아닌줄 아는 것을 날 부르는 너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