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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191
휘파람새
BY 휘파람
2002-08-25
누군가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간데 없어
나무 끝에 새 한 마리 그뿐인줄 알면서도
또다시 돌아보며 핑그르르 도는 눈물
아닌줄 아는 것을 날 부르는 너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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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꽃에 머물기시작하면 나이드는..
그러게요~ 빨리 끝나길..
너무나 맛나겠어요~
창피한것을 모르는것 같아요
아~ 그렇군요 감사해요
잠이 진짜 중요해요
기운이 나죠~^^
염소가 여자에게 특히 좋다고..
손자가 너무나 이쁘시겠어요
오~ 정말 특이한 음식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