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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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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BY lms114 2002-07-30

아름다운 내 사랑

꿀처렴 달콤한 내 사랑

이른 아침 피워난 물안개 처렴 청순한 내 사랑

당신은 늘 내 마음의 고향이다오.

길가 들꽃처렴 돌보지 않아도 아름다운 내 사랑

향기롭지 않아도 난 그 꽃에 늘 취해사는 달콤한 내 사랑

누군가 다가와 꺽을까 조마조마 두근거리는 이 마음

난 당신에 취해버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