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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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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사람


BY pjw7777 2002-07-29

가슴이 터질 것 같아도
나의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없는 난 불행한 사람
울어도 울어도 마르지 않은 눈을 가진 난 불행한 사람
사랑해도 사랑한단 말을 못하는 난 불행한 사람
기뻐도 크게 웃지 못하는 난 불행한 사람
나에 아픔을 함께 나누어줄 행복한 사람은 누구.....
나의 눈물을 마르게 해 줄 행복한 사람은 누구....
나를 마음껏 사랑해 줄 행복한 사람은 누구...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 줄 사람은 누구....
맘껏 아파하고, 맘껏 울어 보고, 마음껏 사랑하고, 마음껏 소리
지르며 웃을 날을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