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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과 선생님들이 사실상 흡연을 용인한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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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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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분위기있는여자 2002-07-30



마음이 너무도 우울한 날

마땅히 찾을곳이 없다.

하늘아래 아는 사람들도 많고

넓은 땅위에 내가 찍은 발자국도 꽤 되련만

어느 누구 한사람 편히 기댈 이 없고

어느 한곳 편히 발 뻗을 곳이 없다.



오늘처럼

마음이 너무도 우울한 날은

벗어날수 없는 나 자신의 한계에

절망감마저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