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 세월따라 조금씩 그렇게 잊혀질줄 알았는데 계절이 지나고 한해가 흘러 또 다시 널 보낸 그 계절이 왔을때 비로소 난 깨달았다. 넌 내가슴에 지울수 없는 영원한 아픔이란것을 떨구어 버리려 하면 할수록 더 깊이 파고드는 널 향한 그리움 그리고 아쉬움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