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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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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리 움 *


BY 베르디 2002-05-30

* 그 리 움 * 잠시 ~ 이별의 아쉬움보다 마음 헤아릴 수 있음에 더 더욱 애달펏어라 모습없이 들려온 음성 달콤한 입맞춤 따스한 손길 비 되어 오신 모습 꿈이 그려놓은 그리움의 형상들 염려와 걱정,그리고 발전으로 일관해 주셨던 든든했던 버팀목 지금은 미풍에도 흔들거리는 가지 피할 수 없는 거센 폭풍향해 꿈틀대는 반항의 요소들 그런데.. 악몽의 연속 깨우침의 실체들 곁에 없지만 여전히 너른 길 막고 서 계시나보다. -베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