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마음... 나의 마음엔 당신이 집을 짓고 당신이 나무 심고 당신이 꽃을 심어 당신의 이름으로 문패 달아놓은 당신만이 아는 오두막이 있습니다. 나는 날마다 문간에 앉아 당신을 기다리며 당신이 나의 운명에 걸어오시는 그날을 기다립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다들 좋은말씀해주시고 덕담해..이틀꼼짝안하고 누워잇어보니..칼 등 손으로 쓰는거 죄다 ..아들이 올해 6년차 들어가네..남편이 거의 모든 지출을 맡..그렇게 바라보네요~그러면 참 좋은데요~축하드려요~~잘하셨어요~맞아요,, 건강이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