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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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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십니까?


BY 아이리스 2002-05-30

당신은  누구십니까?
  

당신은 누구 십니까?

꽃잎에 흐르는 이슬처럼 감미롭게 속삭여 주는 입술 무엇인가 표현하고자 말하고자 하면서도 움츠려 들고 했던 안타까운 눈빛 뿌연 안개 속으로 너울거리는 속삭임 전하고 자신에 생명력 표출하고 돌아서는 당신 당신은 누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