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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주문에 답례품을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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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4

[응답]계곡에서


BY 현공행 2002-05-30

뜰에비친햇살님!!!

아침 일찌기 제마음을
흠벅 적셔줍니다
분명 그 새소리는
뻐구기 하나는 휘파람새
소리가 틀림 없군요,
,
삼년전에 그이와 나란히 배낭메고
오르든 산길!
그때에 들어보든 그 소리!
흐르는 땀방울 훔치면서
고사리 취나물 한줌 한줌 뜯어 모으다가
맑은 계곡물에 발담그고 ...!
너무나 아시운 그 시절입니다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음악과 시!
잘읽었읍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현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