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에비친햇살님!!! 아침 일찌기 제마음을 흠벅 적셔줍니다 분명 그 새소리는 뻐구기 하나는 휘파람새 소리가 틀림 없군요, , 삼년전에 그이와 나란히 배낭메고 오르든 산길! 그때에 들어보든 그 소리! 흐르는 땀방울 훔치면서 고사리 취나물 한줌 한줌 뜯어 모으다가 맑은 계곡물에 발담그고 ...! 너무나 아시운 그 시절입니다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음악과 시! 잘읽었읍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현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