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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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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6

기다림~~~


BY bong2083 2002-03-01

한낮의 따뜻한 봄볕아래

그리움 사람을 생각하네..

미처 다하지 못했던 그말

해맑은 미소로 수줍어 말못하던.

이제는 아련히 추억속으로 흩어지고.



그리움이란 늘 존재의 그늘에서 때론

허우적 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