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왜..내맘을 그리 몰라 주나요? 그대..왜..내맘을 이리 아프게 하나요? 난 그대를 행복을 위해.. 나의 아픔도 가슴에 둔채 혼자서 울었는데. 그대의 마음에 상처가 될까~ 내맘이 아파 서럽게 울어도 말하지 않았는데 그대는 왜..날 이다지도 슬프게 하나요? 그대의 작은 말씨 하나가 ~ 얼마나 날 아프게 헤집고 멍들게 하는지 멍든 가슴이 데워져 밤이면 내가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그대는 몰라요. 겉모습 행복둥이처럼 웃지만~ 그런 그대의 작은 송곳 같은 말씨가 내 마음에 상처내며 들어올때면~ 난 난 아프다고 마구 소리지르고 싶었어!~ 그런 아픈마음 그렇게 하지 말라고 악쓰고 싶었어 허지만 허지만..난 ...늘 참았기에~ 그랬기에 마음에 웅어리만 키워졌어 지금은 그 웅어리가 날 괴롭히고 잠들기 힘들게 하는지 그대는 모를거야.. 하루에 여러번씩 그런아픈말 들을때면~ 그때마다 내마음 얼마나 가슴에 쌓이는지 쌓여진 웅어리들이 얼마나 날 괴롭히는지~ 그대는 모를거야!~.. 그대의 아픔도 그대의 사랑도 다~ 내가슴속에 담고서 아프지 않으면서 사랑하면서 살고싶어 언제나 난... 그대의 따스한 마음을 늘 느끼고 살고 싶어 작은 따스한 마음에도 내마음의 상처는 치료될수 있어 그렇게 내마음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면 난 순순간 즐겁고 행복해서~ 알알이 맺히던 그 슬픔도 아픔도 다 녹아내릴거야! 그대..의 사랑과 그대의 마음과 그대의 위로로 난 난.난..!!! 편안하고 진정하게 웃으면서 살고싶어 더이상 소리지르고 악쓰면서 나를 외치고 하는건~ 정말로 진정으로 하고싶지않아! 더이상 이젠... 그대의 마음도 ~ 내마음도 서로 부등켜안고 따스한 가슴으로 덩어리없는 가슴으로 그대를 대하고싶어! 그대의 화사한 가슴에서 웃음꽃 피우고싶어~ 그대..이런 내마음 아시나요? 그대..이런 내가슴 아시나요? --★그대의 아픈 그대로부터~-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
그대..왜..내맘을 그리 몰라 주나요? 그대..왜..내맘을 이리 아프게 하나요? 난 그대를 행복을 위해.. 나의 아픔도 가슴에 둔채 혼자서 울었는데. 그대의 마음에 상처가 될까~ 내맘이 아파 서럽게 울어도 말하지 않았는데 그대는 왜..날 이다지도 슬프게 하나요? 그대의 작은 말씨 하나가 ~ 얼마나 날 아프게 헤집고 멍들게 하는지 멍든 가슴이 데워져 밤이면 내가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그대는 몰라요. 겉모습 행복둥이처럼 웃지만~ 그런 그대의 작은 송곳 같은 말씨가 내 마음에 상처내며 들어올때면~ 난 난 아프다고 마구 소리지르고 싶었어!~ 그런 아픈마음 그렇게 하지 말라고 악쓰고 싶었어 허지만 허지만..난 ...늘 참았기에~ 그랬기에 마음에 웅어리만 키워졌어 지금은 그 웅어리가 날 괴롭히고 잠들기 힘들게 하는지 그대는 모를거야.. 하루에 여러번씩 그런아픈말 들을때면~ 그때마다 내마음 얼마나 가슴에 쌓이는지 쌓여진 웅어리들이 얼마나 날 괴롭히는지~ 그대는 모를거야!~.. 그대의 아픔도 그대의 사랑도 다~ 내가슴속에 담고서 아프지 않으면서 사랑하면서 살고싶어 언제나 난... 그대의 따스한 마음을 늘 느끼고 살고 싶어 작은 따스한 마음에도 내마음의 상처는 치료될수 있어 그렇게 내마음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면 난 순순간 즐겁고 행복해서~ 알알이 맺히던 그 슬픔도 아픔도 다 녹아내릴거야! 그대..의 사랑과 그대의 마음과 그대의 위로로 난 난.난..!!! 편안하고 진정하게 웃으면서 살고싶어 더이상 소리지르고 악쓰면서 나를 외치고 하는건~ 정말로 진정으로 하고싶지않아! 더이상 이젠... 그대의 마음도 ~ 내마음도 서로 부등켜안고 따스한 가슴으로 덩어리없는 가슴으로 그대를 대하고싶어! 그대의 화사한 가슴에서 웃음꽃 피우고싶어~ 그대..이런 내마음 아시나요? 그대..이런 내가슴 아시나요? --★그대의 아픈 그대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