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생수 사시는 분들 ㅎㅎ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시와 사진
조회 : 375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BY 은하별☆
2002-01-19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보기만 해도 애절하던 사랑
그리움에 목메어 눈물짖던 나의사랑
그의 눈빛에 가끔은 외로움이
슬픔이 담겨져 있음을 알지만...
내가 아파했던 마음만큼
그도 많이 아파한다는걸 알면서도
포근히 감싸주지 못하는 내가 미워진다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나도 몰래 눈물이 흐르고
그리움에 젖어 드는 마음
그의 마음도 같을 텐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짐을 안겨주면서....
그의 모든것이 내것인양
착각 아닌 착각속에 빠져들어버린다.
그가 내사랑만이 아니란걸 느낄때면...
밀려드는 외로움을
눈물로 달래보지만...
외로움만 더 커질뿐이다.
사랑은 아무래도 마음을 좁게 만들고
구속하려 들고....
조금만 서운해도
마음 아파해야 하는가보다
바라만 봐도 가슴 설레지만...
야속한 마음이 들때면
쉽사리 마음이 풀리지 않는게 사랑인가 보다.
늦은 나이에
처음으로 느껴보는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이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데...
내게 찾아든 사랑
사랑하는 마음 가득하면서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랑
상처받은 마음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모든걸 용서하는 마음이 된다.
은하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
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