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싱그러운 이 아침, 아침햇살 한 스푼에 신선한 바람 두 스푼, 내 마음 한 조각 물에 띄워 그대의 식탁 위에 올리고 싶습니다. 투명한 유릿잔 속으로 너울거리는 빛의 음영과 청량한 내음의 그윽한 어우러짐! 나 언제나 그런 모습으로 그대 앞에 다가서렵니다. 아침 햇살 한 스푼에 신선한 바람 두 스푼 내 마음 한 조각 물에 띄워 오늘 하루 이 투명한 잔 속에서 나 그대을 만나렵니다. 빈 잔이 되어도 사라지지 않을 색깔과 빈 잔이 되어도 지워지지 않을 향기로 나 그렇게 그대 곁에 머물고 싶기에... 차 한 잔의 그리움으로
♡사랑을 하고 싶은 ..받고 싶은 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어요. 꼭 들러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