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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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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5

사랑


BY 7479615ju 2001-11-20

사랑한다고 말했어야 했는데.........미안하다고 말했어야 했는데.....그게아니였다고 오해였다고 그렇게 말했어야 했는데....... 아니야, 그냥 가지 말라고, 날 버리지 말라고 그렇게그렇게말했어야했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