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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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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을 붙쳤다.


BY 미모사 2001-11-20



내 손이
내발이
나 모르게
합작해서
미움을 붙쳤다.

찌져지는....
쿡쿡........
터질듯한 괴롬을...


내손
내 발들은
모른다.

나 모르게
붙여버린
미움은
곱이 되어
내 앞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