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이 내발이 나 모르게 합작해서 미움을 붙쳤다. 찌져지는.... 쿡쿡........ 터질듯한 괴롬을... 내손 내 발들은 모른다. 나 모르게 붙여버린 미움은 곱이 되어 내 앞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