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대를 사랑할까...... 이 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서 다른이가 아닌 그대를 사랑한다는게 눈물나게 기쁘지. 그대를 평생 꿈꾸어 왔던 이사람이 어떻게 그대를 사랑할까. 나 이름 없이 평범함으로 그대 사랑할까. 그대와 나 사이에 바람이 춤을 출수 있도록 그대 가슴과 나의 가슴이 하나의 꿈을 꾸도록 조금 멀리서 그대 사랑할까. 그대 삶 속에 나를 채워가는 일 나의 삶 속에 그대를 채워가는 일 그대를 사랑하므로 살아간다는게 신비로운 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냥 전기밥숕에 놓고 게속 ..그러게요 저도 요즘 몸이 나..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시아버지가 눈치가빨라 시엄니..벚꽃은 해마다 그 자리서 ..일요일은 너~~무힘들어서 거..만석님은 일류디자이너로 일하..저는 님이 새댁은 아니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