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늘 슬픕니다~ 늘....기운도 엄습니다~ 늘....말도엄습니다~ 난난...그사람을 생각하면 언제나 슬퍼집니다 그리고...나도 기운이없어집니다 그사람처럼 ...나도 서글퍼집니다 오늘도 ..난 그사람을 기다립니다!!~ 그냥....... 가진것없는 슬픈 그사람을 기다려봅니다 아는것도 없구..내게 주는 것도 없는 그사람은 언제나 나를 기다리게 해줍니다 늘..언제나...난..그사람을 걱정합니다!!~ 먹는거도 자는것도..늘...걱정합니다 아무것도 가진거 엄는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건지.... 나도 모릅니다 그냥...난 늘..언제나 처럼 물어봅니다 밥은??? 어디야??? 늘...언제나...내 물음(???)은 이것뿐인 그런사람입니다!!~ -먼산에 가랑비 후두둑 내리고 언능 나갑니다 흑흑!!~-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