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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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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 사랑 ⊙


BY wynyungsoo 2001-10-18

           
 
 

아우님! 아 쪽빛 미소 포용하며 미소짖는 토종 감을 엄마에게 받은 선물 오지 옹기 항아리에 볏짚 한 켜 땡 감 한 켜 다독이며 포용하여 백설이 소복소복 미소짖는 엄동 설한에 긴 긴 밤 겨울 밤 오손도손 서방님과 시린 손 호호불며 토종 감 미소를... 겨울 내내 농익혀서 말랑말랑 꿀 맛 사랑 검은머리 백발황혼 부귀영화 누리시게 - 글,wynyungs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