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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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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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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일출


BY 아욱맘 2018-01-01


2018무술년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받으세요. 새해가 밝았네요. 가족들의 건강기원 못지않게 우리 아줌마 회원님들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댁내 두루두루 평안하시고 뜻하신바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해운대 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