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6

해돋이


BY 마가렛 2018-01-01

해돋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차산에서 찍은 사진이라고친구가 보내준 사진입니다.

함께 공유합니다.

붉은태양처럼 멋진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