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19

친구


BY 김경아 2001-09-14

친구.

아침 창가에
이름 모를 새가
친구하나 데리고
찾아왔다.

천천히 열린
파아란 하늘 끝자락엔
이슬맞은 바람이
친구 하나 데리고
찾아왔다.

내게도
그리운 친구하나 있는데...
가슴아플때
보고 싶은 친구하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