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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82

이렇게 아픔이


BY 그리움 2001-09-08

그래 뭐가뭔지 모르겠다마는 너무나 혼자서는 견디기 어려운 밤이구나.
참으로 많은 세월을 이렇게 고뇌의 세월로 보냈다만
오늘 밤은 너무나 힘겹구나.
혼자서 한잔의 술을 마시고 통곡을 하였단다.
왜이리 부모와 형제는 많은지 !!!!!!

원망스럽기까지 하는구나.
그래!!!!!!!!
참으로 슬프구나
너는!!!!!!
가슴에서 올라오는 통곡의 슬픔을 아느냐
아무도 모르리라!!!!!!!!!
무식하고 무능한 인간들을 떠메고 사는이의 슬픔을 ...............
슬픔아!!!!!

한잔의 술을 하면서
한없이 통곡하였다.
홀로히
가슴에 잠겨놓은 설움을 꺼내어
눈물로 가득찬 눈동자에 나의 슬픔을
몽롱한 정신으로 돛단배를 띄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