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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93

미안해


BY thestcmmm 2001-09-01

미안해~~~
니가날 얼마나 미워하고
원망했을까...

니가 늘~~
듣고싶어하는 말..
"사랑해"라는 그말...

나도 정말 하고싶었어.
그치만 내입가에서 맴돌뿐...
입이떨어지지 않았어..

미안해~~~~
니가 저멀리가기전에
그 한마디...해주는거였는데...

"미안해""사랑해'날 용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