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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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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09

어제처럼..


BY thestcmmm 2001-09-01

어제처럼..
그대가 날 사랑해 주었으면 합니다.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그대가 날 사랑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대가 날 외면하신다면...
난 절벽위에선 사람일것입니다.

그대가 날 다시 안아주신다면.
햇살을 받아 살아나는
한송이 꽃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