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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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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16

아기놀이


BY leej69 2001-08-24


엄마!엄마!
나하고 놀아요.
그래그래 엄마와 놀자.

엄마!엄마!
배 고파요.
그래그래 엄마와
맛있는 밥 먹자

엄마!엄마!
나 졸려요.
그래그래 우리아기
엄마가 업어줄께

딸아이의 목소리가
작아지고 등에 있는
곰돌이가 잠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