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지 못한 산 마음에 아득한 산 하나 그 산에서 길을 잃어 버리고 되돌아 갈 길 몰라 하늘 본다. 산은 본 적 없고 산 속에서 나는 무얼 보았지 제 집 찾지 못하는 비 맞은 짐승 있나 두리번 거린다. 오르지 못할 아득한 산 하나 걸어도 걸어도 가까와 지지 않는 저 산 꼭대기는 제 모습을 감추어 버리고 오르지 않고는 볼 수 없고 보지 않고는 깨닫지 못하는 나는 그 산에 묻히고 싶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요새는 기술이발달하여 이것땜..여행을 같이 다녀와서 다음에..울딸이 이모랑 왜안간다고 하..방광염이 초기 소변볼때 아프..물을 많이 먹지 않나요 방울..실비서류를 떼려고보니 방광염..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모신다고 생색은 다내고 자리..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