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지 못한 산 마음에 아득한 산 하나 그 산에서 길을 잃어 버리고 되돌아 갈 길 몰라 하늘 본다. 산은 본 적 없고 산 속에서 나는 무얼 보았지 제 집 찾지 못하는 비 맞은 짐승 있나 두리번 거린다. 오르지 못할 아득한 산 하나 걸어도 걸어도 가까와 지지 않는 저 산 꼭대기는 제 모습을 감추어 버리고 오르지 않고는 볼 수 없고 보지 않고는 깨닫지 못하는 나는 그 산에 묻히고 싶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