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행 나 가는 길 따라 내 슬픔 등에 지고 먼길 마다 않고 따르는 그대여 나 어디를 가든 묵묵히 바라보면서 믿어주는 그대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세상에서 버티고 살아가는 하나의 이유로 나의 행복보다 그대의 뜻이 먼저라 하면서도 언제나 뒤돌아 보면 나의 행복에 마음이 앞섰습니다. 내 슬픔 그대 등에 지고 어둔길 길 헤매일까봐 내 가는 길마다 등불 밝혀 놓으신 그대여 그대는 영원한 친구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풀이 엄청 잘자라죠 작은 텃..다들 무슨 카드하셨어요? 올..그니까요, 요즘 관리비도 만..그냥 관리비 한번만 내도 실..밥은 꼭 먹어 ㅠㅠㅠ뭐든 다 챙겨 먹어야해 30..옹 고마어 알아볼겡나도 요즘 잇몸이 아파서 스..좀 귀찮더라도 먹어야하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