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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9

널 처음 본 날


BY qadash 2001-06-25




가슴이 콩당 콩당

뛰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

그래서 내가 숨쉬고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어

하늘이 왜그리도 밝아보이던지....




가슴이 콩당 콩당

뛰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

그래서 너만 보았어

너만을 좋아하기로 했지

강물이 왜그리도 반짝여보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