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떠 일어나 창밖을 보니 온땅이 눈에 덮여있었어 포근한 솜밭인양 새하얀 길 가득 너에게 알려주려 전화기를 들었지만 아직 넌 꿈나라에서 오지 않았을 시간 알려주고 싶은데.... 보여주고 싶은데.... 넌 아직 꿈나라....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저는 이제 검버섯도 생겼어요..손녀가 무척 예쁘고 똘똘하네..고모 덕분에 우리 네자매는 ..세번다님~! 영감이 돈을 못..우리집 쌀뜨물은 화초에 쓰죠..
아침에 눈을 떠 일어나 창밖을 보니 온땅이 눈에 덮여있었어 포근한 솜밭인양 새하얀 길 가득 너에게 알려주려 전화기를 들었지만 아직 넌 꿈나라에서 오지 않았을 시간 알려주고 싶은데.... 보여주고 싶은데.... 넌 아직 꿈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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