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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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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約


BY 다진 2001-06-18

여기

男 과 女 있네

애절한 愛 이 있네

비바람 치고

괴롭고 고달픔이 있고

병마에 시달린들 떨어질까

홍안에 잔주름 늘어나도

님께 향한 一片丹心

歲月과 더불어 心이 가네

아..
긴 旅情에 愛은 하나

그 사랑 원앙새 되어

연꽃으로 피리라.